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접수번호로 바로 확인하세요
조회완료 통보 후 접수일부터 3개월 이내에 확인해야 하며, 기간이 지나면 결과가 삭제됩니다.
📝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신청 방법과 대상
신청기한: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이내
조회 결과를 받으려면 먼저 신청을 해야 합니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거래내역·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24에서 간편인증·인증서 로그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시·구·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제1순위 상속인(자녀·배우자) 등이며, 사망진단서 또는 기본증명서, 사망자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합니다. 금융·국세·연금 등은 접수 후 약 20일, 토지·지방세는 약 7일 정도 소요됩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자주 묻는 질문
1. 조회 결과는 언제까지 확인할 수 있나요?
• 조회 결과 확인 기간은 접수일로부터 3개월이며, 조회완료 통보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조회 결과가 삭제되므로 통보를 받은 뒤 가급적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조회 결과에 잔액이나 상세 거래내역도 나오나요?
• 조회 결과는 각 금융기관의 거래 유무만 표시됩니다. 정확한 잔액이나 상세 거래내역은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방문해 확인해야 합니다.
3. 접수번호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 금융감독원 조회 페이지의 '접수번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성명·생년월일·접수기간·휴대폰번호(또는 이메일)를 입력해 접수번호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놓치기 쉬운 핵심정보
핵심정보 1 — 3개월 지나면 결과 삭제
• 조회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3개월간만 보관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결과가 삭제되어 다시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조회완료 통보를 받으면 바로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저장·출력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정보 2 — 거래 '유무'만 제공
• 조회 결과는 금융기관별 거래가 있는지 여부만 알려줍니다. 실제 잔액·대출·상세내역은 거래가 확인된 각 금융회사에 개별적으로 문의해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정보 3 — 증권은 협회에서 추가 확인
• 은행·보험·카드 외에 증권 등 금융투자회사 거래는 금융투자협회의 상속인 금융거래 안내를 통해 추가로 확인·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조회 범위가 넓은 만큼 관련 협회 안내도 함께 참고하세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상세 안내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는 사망자(또는 피후견인)의 금융거래 내역을 상속인이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 서비스입니다. 개별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신청 한 번으로 은행·보험·증권·카드·대부업 등 여러 기관의 거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 상속재산 정리와 상속세 신고 준비에 활용됩니다.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의 흐름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1. 신청 대상과 기한
• 제1순위 상속인(자녀·배우자)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기준 신청기한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이내입니다. 신청 시 사망 사실과 상속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2. 조회 대상 금융기관
• 은행, 생명·손해보험사, 증권사, 카드사,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 대부업체 등 다수의 금융기관과 협회의 거래 유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에는 거래가 확인된 기관이 표시됩니다.
3. 결과 확인 방법
• 조회완료 통보(문자·우편 등)를 받은 뒤,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페이지에서 접수번호와 신청인 성명을 입력해 결과를 확인합니다. PC(윈도우) 환경에서 조회하며, 접수일부터 3개월 이내에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관련 필수 정보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 확인하기 →출처: 금융감독원 · 정부24(행정안전부) · 금융투자협회 · 최종 확인 2026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