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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캐시백 신청, 1%만 아껴도 최대 120원 환급

에너지 캐시백 신청, 1%만 아껴도 최대 120원 환급

신청은 한전 EN:TER 포털·한전ON 앱에서 · 고객번호와 주소지만 있으면 온라인 완료

회원은 로그인, 비회원은 휴대폰 본인인증 후 고객번호·주소지 확인만 하면 신청됩니다.

✅ 에너지 캐시백 지급대상과 지급 기준

2026년 7~12월 검침분 · 1% 이상 절감 시 지급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과거 사용량을 기준으로 산정한 기준 사용량보다 전기를 얼마나 줄였는지(절감률)로 결정됩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기준이 한시 완화되어 3%가 아닌 1% 이상만 절감해도 지급 대상이 됩니다. 지급 단가는 절감률에 따라 차등 적용되어 1kWh당 최대 120원까지 올랐고, 절감률 인정 상한은 30%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절감량에 지급 단가를 곱해 계산합니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지만 신청한 달 검침분부터 적용됩니다.

에너지 캐시백 신청 자주 묻는 질문

1. 고객번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전기요금 고지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세대별 고객번호를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고객번호와 주민등록 주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받은 캐시백은 어떻게 수령하나요?

•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요금청구서 병기), 현금(계좌이체), 기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령 방식은 신청·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합니다.

3. 이사하면 신청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 아니요. 이사 시 자동 승계되지 않으므로 새 주소지의 고객번호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재신청을 놓치면 캐시백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에너지 캐시백 신청 놓치기 쉬운 핵심정보

핵심정보 1 — 신청한 달 검침분부터 적용

• 상시 신청이 가능하지만 지난 사용분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확대 혜택 기간(7~12월 검침분)을 온전히 받으려면 하루라도 빨리 신청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핵심정보 2 — 절감률 인정 상한 30%

• 아무리 많이 줄여도 절감률은 30%까지만 인정됩니다. 캐시백은 전체 사용량이 아니라 줄어든 절감량에 단가를 곱해 산정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핵심정보 3 — 이사 시 반드시 재신청

• 주소가 바뀌면 기존 신청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새 주소지 고객번호로 다시 신청해야 하며, 재신청 전까지는 캐시백이 계산되지 않습니다.

에너지 캐시백 신청 상세 안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은 한국전력(KEPCO)이 운영하는 전기 절약 보상 제도입니다. 과거 사용량을 기준으로 산정된 기준 사용량보다 전기를 줄이면, 줄인 만큼을 금액으로 돌려받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분이라도 고객번호와 주소지만 준비하면 온라인에서 몇 분 안에 신청을 마칠 수 있습니다.

1. 신청 자격

•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개별세대)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세대 단위 고객번호로 신청합니다.

2. 준비물

• 전기요금 고지서상의 고객번호, 신청자 본인 확인용 휴대폰(본인인증), 주민등록 주소가 필요합니다. 아파트 고객번호는 관리사무소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3. 실제 신청 방법

• 한전 EN:TER(에너지마켓플레이스) 포털에 접속해 로그인 또는 휴대폰 본인인증 → 고객번호·주소 입력 → 동의 후 신청하면 됩니다. 모바일은 한전:ON 앱, 온라인이 어려우면 신분증 지참 후 한전 사업소 방문 또는 고객센터(☎123)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KEPCO) · 한전 EN:TER 에너지마켓플레이스 · 최종 확인 2026년 9월